[포토] 스타벅스, '트렌타 사이즈 한정 기간 출시'

입력 2023-07-19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컵사이즈인 'TRENTA(트렌타)' 사이즈 컵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컵 사이즈인 트렌타 사이즈 컵을 한정 기간 출시한다. 여름철 인기 음료 3종인 '콜드 브루',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트렌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컵사이즈인 'TRENTA(트렌타)' 사이즈 컵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컵 사이즈인 트렌타 사이즈 컵을 한정 기간 출시한다. 여름철 인기 음료 3종인 '콜드 브루',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트렌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컵사이즈인 'TRENTA(트렌타)' 사이즈 컵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컵 사이즈인 트렌타 사이즈 컵을 한정 기간 출시한다. 여름철 인기 음료 3종인 '콜드 브루',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트렌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컵사이즈인 'TRENTA(트렌타)' 사이즈 컵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컵 사이즈인 트렌타 사이즈 컵을 한정 기간 출시한다. 여름철 인기 음료 3종인 '콜드 브루',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트렌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컵사이즈인 'TRENTA(트렌타)' 사이즈 컵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컵 사이즈인 트렌타 사이즈 컵을 한정 기간 출시한다. 여름철 인기 음료 3종인 '콜드 브루',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트렌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컵사이즈인 'TRENTA(트렌타)' 사이즈 컵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컵 사이즈인 트렌타 사이즈 컵을 한정 기간 출시한다. 여름철 인기 음료 3종인 '콜드 브루',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트렌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컵사이즈인 'TRENTA(트렌타)' 사이즈 컵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컵 사이즈인 트렌타 사이즈 컵을 한정 기간 출시한다. 여름철 인기 음료 3종인 '콜드 브루',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트렌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10,000
    • -2.54%
    • 이더리움
    • 4,738,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2.54%
    • 리플
    • 2,941
    • -3.38%
    • 솔라나
    • 197,900
    • -6.21%
    • 에이다
    • 546
    • -6.67%
    • 트론
    • 461
    • -2.74%
    • 스텔라루멘
    • 31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3.9%
    • 체인링크
    • 19,060
    • -6.75%
    • 샌드박스
    • 20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