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지역상권·취약계층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3-07-19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C카드)
(사진제공=BC카드)

BC카드가 창원시, 경남은행과 함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업을 통해 창원시 소재 전통시장 3곳(창원상남시장, 마산어시장, 용원어시장)에 대한 소비진작 지원책과 소상공인 존속·발전에 기여하는 내용이다.

BC카드는 경남은행과 함께 11월 30일까지 창원시 마산, 창원, 진해 내 대상 전통시장에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이용 시 최대 20% 할인 혜택 제공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상권 활성화 지원을 위해 마이태그를 활용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30일까지 창원시 내 해당 업종에서 BC카드로 결제 시 △외식 2000원·5000원 할인(5만 원·10만 원 이상 결제 시) △마트·편의점 2000원 할인(5만 원 이상 결제 시) △골프 업종(스크린, 연습장, 골프용품) 5000원 할인(5만 원 이상 결제 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BC 경남은행 카드로 결제 시 △외식 3000원·5000원 할인(5만 원·10만 원 이상 결제 시) △마트·편의점 3000원 할인(5만 원 이상 결제 시) △골프 업종(스크린, 연습장, 골프용품) 5000원 할인(5만 원 이상 결제 시) 혜택도 추가 적용된다.

BC카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창원시 및 경남은행과 함께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6,000
    • +1%
    • 이더리움
    • 2,862,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315,800
    • +2.67%
    • 리플
    • 1,616
    • +0.56%
    • 솔라나
    • 111,600
    • +1.73%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54%
    • 체인링크
    • 12,850
    • +4.13%
    • 샌드박스
    • 66.3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