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엑소 백현·카이 영입 시도설? “그냥 참았는데 너희는 정말...”

입력 2023-07-19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C몽 (뉴시스)
▲MC몽 (뉴시스)
가수 MC몽이 아이돌그룹 엑소 백현·카이 영입 시도 의혹에 또 휩싸였다.

18일한 매체는 녹취록을 입수했다며 MC몽이 관계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카이와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카이와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래야 형이 넘버원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MC몽은 해당 보도가 나오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냥 참았는데 너희는 정말”이라고 적었다.

지난달 MC몽은 엑소 멤버 백현, 시우민, 첸(이하 첸백시)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사이에 전속계약 해지 분쟁이 벌어지자 당시 첸백시를 흔들었던 외부세력으로 지목된 바 있다. 당시 MC몽은 “음악계 선후배로서 백현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을 뿐 개인적인 친분을 이용해 해당 아티스트를 영입하려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다”면서 “평범한 교류 일환으로 만난 자리에서 회사 문제로 힘겨워하는 후배를 위로했을 뿐, SM이 언급한 바와 같이 어떠한 불법 행위의 유인 등은 없었고 그럴 만한 위치에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엑소는 SM과 계약 일부를 협의·수정하고 오해를 풀었다. 10일 정규 7집 ‘엑지스트’를 발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9,000
    • -0.68%
    • 이더리움
    • 2,995,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9%
    • 리플
    • 2,024
    • -2.55%
    • 솔라나
    • 124,800
    • -2.27%
    • 에이다
    • 383
    • -2.3%
    • 트론
    • 425
    • +2.66%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0.09%
    • 체인링크
    • 13,150
    • -0.6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