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여름 먹거리 할인…국내산 영계·백숙 닭 최대 40% 할인

입력 2023-07-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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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계육매장 모습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계육매장 모습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중복과 휴가‧방학 시즌을 맞아 보양식 먹거리부터 구이류, 수박 등 여름 먹거리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는 중복을 앞두고 이날부터 22일까지 4일간 국내산 영계와 토종닭 백숙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무항생제 두 마리 영계 상품의 경우 1만15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6948원에 판매한다. 토종닭 백숙은 1만59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1만980원에 선보인다. 1인 2봉으로 구매가 한정된다.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간편식 삼계탕과 치킨, 전복, 민물장어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 ‘올반 영양 삼계탕’, ‘자연주의 진심삼계탕‧녹두삼계탕’ 등 3개 브랜드의 간편식 삼계탕을 2개 구매 시 1개를 증정한다. 브랜드 상관없이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키친델리의 ‘생생치킨’의 경우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6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수산 대표 보양식인 산 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싼 가격에 판매한다. 생생치킨은 1인당 한 마리만 살 수 있다.

이마트는 휴가‧방학 시즌을 맞아 구이류, 수박 등 여름 먹거리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0일부터 일주일간 냉동 삼겹살 전품목을(노브랜드 제외)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호주산 달링다운와규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달링다운와규 불고기의 경우 40% 할인된 21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역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동훈 이마트 축산 바이어는 “고물가 속 집에서 보양식을 먹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어 중복 보양식 먹거리 할인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들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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