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들, 아이돌로 데뷔?…SM “그룹 정보 8월 1일 공개”

입력 2023-07-18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싱글와이프’)
▲(출처=SBS ‘싱글와이프’)
가수 겸 작곡가 윤상과 배우 심혜진의 아들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신인 남자 그룹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스포츠조선은 “윤상의 첫째 아들 이찬영이 9월 데뷔하는 SM 신인 남자 그룹의 멤버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인 이찬영은 2014년부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힐링캠프’, ‘싱글와이프 2’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10년간 미국에서 수영 선수로 활동하다가 음악으로 전향, SM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은 한 예능에서 “아들이 수영선수로 10년간 활약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수영선수를 못 하는 상황이 되자, ‘허락해주신다면 음악을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다”며 “프로듀서로 볼 때 욕심 나는 부분이 있다. 아들이 직접 작곡한 곡을 들려줬는데 거기에 설득당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SM은 웨이션브이(WayV) 이후 4년 만에 신인 남자 그룹을 내놓는다. 앞서 NCT로 활동한 성찬과 쇼타로, SM 루키즈 출신 은석, 승환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됐으며, 나머지 멤버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SM은 새 그룹과 관련해 “8월 1일 남자 신인 그룹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5,000
    • +1.23%
    • 이더리움
    • 3,25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1,997
    • +0.66%
    • 솔라나
    • 123,500
    • +1.15%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63%
    • 체인링크
    • 13,260
    • +1.69%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