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에프세미, 국내 S사와 인도네시아 정부에 LFP 배터리 공급 위한 MOU 소식에 강세

입력 2023-07-18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에프세미가 국내 S사와 인도네시아 정부에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공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강세다.

18일 오후 1시 58분 현재 알에프세미는 전 거래일 대비 14.10%오른 1만91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알에프세미는 LFP 배터리 초도물량으로 400억 원에 달하는 총 1000만셀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전기 오토바이(E-scooter) 14만5000대 분량이며, 공급량은 향후 8000억 원 규모의 총 2억셀(300만 대 분량)까지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알에프세미 관계자는 “대부분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 업체들이 미국, 유럽에 집중하고 있어 배터리 공급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소외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 배터리 공급을 넘어서 인도네시아를 전초기지로 삼아 동남아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 것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알에프세미는 지난 5월과 6월 각각 미얀마, 싱가포르 기업과 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에 자사 LFP 배터리 공급까지 더해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으로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5,000
    • +1.03%
    • 이더리움
    • 3,179,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0.37%
    • 리플
    • 2,044
    • +0.15%
    • 솔라나
    • 127,600
    • +1.59%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1.14%
    • 체인링크
    • 14,250
    • +0.78%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