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치티치티뱅뱅’, 원곡자 이효리도 눈물 “울컥해”

입력 2023-07-14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댄스가수 유랑단’ 캡처)
▲(출처=tvN ‘댄스가수 유랑단’ 캡처)
‘댄스가수 유랑단’ 엄정화가 이효리도 울린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노래 바꿔 부르기’ 프로젝트와 다섯 번째 유랑지인 양양 공연이 펼쳐졌다.

이효리의 ‘CHITY CHITTY BANG BANG(치티치티 뱅뱅)’을 선곡한 엄정화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복근을 공개했다.

무대 전 원곡자 이효리가 “이 분이 센 느낌 한 적 있나? 의외였다”라며 “이번에 센 언니 느낌 기대하셔도 좋다”고 소개했다. 엄정화는 복근이 훤히 드러난 과감한 의상을 입고 등장, 엄정화는 “데뷔 이후 배 이렇게 드러낸 거 처음이다, 운동 열심히 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엄정화는 색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효리도 “언니 난리났다, 완전 센 언니, 필 받았다”라며 감탄하며 “언니 정말 대단해, 눈물 날 것 같다. 내 노래를 최선을 다 해주니 울컥하다”며 뭉클해 했다.

엄정화도 이효리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서로를 보며 눈물이 터진 두 사람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댄스가수 유랑단’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3.396%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전체 2위에 해당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8,000
    • +0.65%
    • 이더리움
    • 3,10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96%
    • 리플
    • 2,085
    • +1.31%
    • 솔라나
    • 130,200
    • +0.15%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19%
    • 체인링크
    • 13,570
    • +1.42%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