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아이텍 창업주 김종현 대표이사 별세

입력 2023-07-08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현 대표이사 (사진=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이사 (사진=위세아이텍)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이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김종현 대표는 1957년생으로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1983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연세대 산업대학원 전자계산학 석사, 2012년 숭실대학교 IT정책경영학 박사를 마쳤다.

1990년 위세아이텍 창업 이후, 33년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과 보급 활성화를 통해 국가 경제와 IT발전에 공헌했다. 2003년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 2019년 한국데이터산업협회 명예회장, 2020년 우수기술연구센터협회(ATC) 이사를 취임했으며, 2021년부터 한국연구산업협회 회장으로 취임해 국내 연구개발 산업의 발전과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활동에 적극 힘써왔다.

김종현 대표이사는 이같은 공로로 2021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성현 님과 아들 김다산과 딸 김다영, 며느리 손상아, 사위 김민성, 손자 김시언 군이 있다. 장례는 회사장으로 치른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이며, 발인은 10일이다.


대표이사
김다산, 이제동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24,000
    • -0.53%
    • 이더리움
    • 2,97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2,011
    • -0.64%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8.3%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