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중소기업에 집중 컨설팅 제공

입력 2023-07-07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서울시 중소기업 탄탄대로 컨설팅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탄탄대로 컨설팅은 재단이 추천한 서울 소재 10개 중소기업에 전경련 경영자문단을 배정해 6개월 간 △경영 전략 수립 △판로 개척 △기술 개발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무료로 진행하며 횟수 제한도 없다.

이번 탄탄대로 컨설팅은 전경련이 2007년부터 진행해온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 프로그램인 경영닥터제의 확장판 성격을 띄고 있다. 재단 측은 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더불어 중기업 이상, 제조업 등 규모와 업종면에서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탄탄대로 컨설팅에 참여한 김현재 공감종합건설 대표는 “단기간 매출액이 급증하면서 이에 맞춰 인사관리체계 등 내부 시스템을 정비할 필요를 느껴 참여를 결정했다”며 “전경련 경영자문단이 대기업의 체계적 시스템을 중소기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8,000
    • -0.35%
    • 이더리움
    • 3,420,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21%
    • 리플
    • 2,071
    • -0.62%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