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임윤아, 열애설 부인…양측 소속사 “워낙 친한 사이”

입력 2023-07-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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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 이준호 (뉴시스)
▲배우 임윤아, 이준호 (뉴시스)
‘킹더랜드 커플’ 배우 이준호, 임윤아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준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친한 사이지만 열애설은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임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워낙 친한 사이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킹더랜드’ 촬영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이번에 작품을 함께 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보도해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지난달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킹더랜드’에서 킹그룹 회장 아들인 재벌 2세 구원 역을 맡은 이준호와 킹호텔 우수 호텔리어 천사랑 역을 맡은 임윤아는 달달한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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