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 1일 경찰 출석…측근 채용 비리 의혹

입력 2023-07-01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원 전 국정원장, 1일 경찰 출석
국정원장 시절 측근 채용 비리 의혹

▲재임 시절 채용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재임 시절 채용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정보원장 재임 시절 채용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1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박 전 원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업무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박 전 원장은 측근인 강모 씨와 박모 씨를 2020년 8월 국정원 유관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연구위원으로 추천·서류심사·면접 등 절차를 거치지 않고 채용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6월 10일 국정원장 시절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 측근을 부당 채용한 의혹과 관련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불러 조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25,000
    • +2.14%
    • 이더리움
    • 3,369,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62%
    • 리플
    • 2,203
    • +4.11%
    • 솔라나
    • 136,500
    • +1.64%
    • 에이다
    • 401
    • +2.3%
    • 트론
    • 522
    • +0.38%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61%
    • 체인링크
    • 15,470
    • +2.59%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