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고등래퍼’ 출신 래퍼, 경찰 조사… 상습 대마 투약 혐의

입력 2023-06-29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기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래퍼가 대마 상습 투약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29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래퍼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지인 B씨와 국내 여행 중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날인 2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라며 이를 기각했다.

경찰은 A씨가 이전에도 마약류를 투약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보고 추가 투약 여부를 사수 중이다.

한편 A씨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과 ‘고등래퍼4’에 출연해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종합)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4,000
    • -0.03%
    • 이더리움
    • 3,39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78,300
    • +2.6%
    • 리플
    • 1,858
    • +0.27%
    • 솔라나
    • 145,800
    • -0.34%
    • 에이다
    • 320
    • -0.62%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83%
    • 체인링크
    • 17,590
    • +0%
    • 샌드박스
    • 79.32
    • -4.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