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장기 투자 매력 강화 '매수'-미래에셋證

입력 2009-05-08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8일 오리온에 대해 장기 투자매력이 강화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 한국희 연구원은 "해외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과 자산합리화를 통한 디레버리징 효과는 오리온의 장기 투자포인트"라며 "최근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은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지난 1개월동안 오리온의 주가는 코스피지수를 약 19%p 웃돌았다.

한 연구원은 "1분기 동안 동사의 중국 법인은 전년동기대비 100% 이상의 매출 및 이익 성장을 경험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또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계열사 중 롸이즈온과 온미디어에 대한 회사 측의 매각 의지가 이미 확인된 만큼 자산합리화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매각이 이뤄질 경우 2009년 약 107%로 추정되는 오리온의 순차입금 비율은 63%로 낮아지게 될 것이고, 순현금 상태 진입 시기를 3~4년 정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3,000
    • +0.19%
    • 이더리움
    • 3,03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6,800
    • +1.4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3.01%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