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수스와 열애설에 “사생활 공개 부담…말하기 어렵다”

입력 2023-06-21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배우 박서준이 가수 겸 유튜버 수스(29·김수연)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짤막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자양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박서준은 열애설과 관련한 질문에 “현재 촬영하고 있는 작품이 있어서 늦게 소식을 알게 됐다. 소식을 접하고 ‘내가 관심을 많이 받고 있구나. 감사한 일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저 같은 경우는 사생활을 오픈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편이고, 개인적인 일이기 대문에 특별한 말씀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공식적인 첫 일정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날 박서준은 15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스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열애 증거라며 지인들과 함께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박서준의 소속사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0,000
    • +0.68%
    • 이더리움
    • 2,66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61%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44%
    • 체인링크
    • 11,640
    • +0.09%
    • 샌드박스
    • 59.8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