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후아유, 고성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에서 두 번째 팝업 오픈

입력 2023-06-19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 후아유가 고성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에서 오픈한 두 번째 팝업 스토어 모습 (사진제공=이랜드그룹)
▲이랜드 후아유가 고성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에서 오픈한 두 번째 팝업 스토어 모습 (사진제공=이랜드그룹)

이랜드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고성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에 두 번째 팝업스토어 ‘Part2. Vacation in California: Go-sung’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후아유가 지난 Part1. Vacation in California’: Hanam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팝업으로, 해변이 보이는 캘리포니아의 한 카페를 초청한다는 컨셉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후아유는 팝업스토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들은 갓차 머신 이벤트를 통한 오렌지, 엽서, 키링, 그립톡, 노트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아볼 수 있으며, 해시스냅을 이용해 팝업스토어에서 촬영한 사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팝업스토어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켄싱턴 설악비치와 협업해 추첨을 통한 숙박권 증정 이벤트부터 켄싱턴 부대시설 이용 시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 콜라보 티셔츠 증정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한남 팝업에 이은 두 번째 팝업을 서핑의 상징인 고성에서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후아유가 캘리포니아 감성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이번 고성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에서 캘리포니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32,000
    • +0.24%
    • 이더리움
    • 3,470,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29%
    • 리플
    • 2,141
    • +1.04%
    • 솔라나
    • 128,100
    • -0.62%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34%
    • 체인링크
    • 13,940
    • +1.2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