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교보First재테크보험' 판매

입력 2009-05-07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은행은 개인 및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교보First재테크보험'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제휴로 출시된 이 상품은 만기 생존 및 사망시에도 보험가입금액과 초과적립액이 동일하게 보장되며 금리상승시 시중 실세금리가 적용될 뿐 아니라 금리하락시에도 4.0%에 달하는 최저보증이율이 적용된다.

또 초과적립액과 추가납입적립액 범위 내에서 연 12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여유자금 활용을 위해 추가납입도 할 수 있다.

게다가 45세 이후 해약환급금 일부 또는 전부를 연금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가입 후 10년 이상 유지시에는 보험차익에 대한 비과세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교보First재테크보험은 기본 보험료가 50만원, 70만원, 1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0.5%, 0.7%, 1.0%의 할인혜택도 있다.

가입은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 일반인(남자 10년납은 60세까지)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납입기간은 3년/5년/7년/전기납 중 선택할 수 있고 보험기간은 10년 만기이다.

경남은행은 방카슈랑스팀의 이진희 팀장은 "교보First재테크보험은 보장기능과 재테크 기능이 결합한 보험상품"이라며 "높은 최저보증이율과 함께 비과세혜택까지 있어 더욱 유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7,000
    • -0.16%
    • 이더리움
    • 3,433,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27%
    • 리플
    • 2,253
    • -0.49%
    • 솔라나
    • 140,300
    • -1.27%
    • 에이다
    • 428
    • +0.23%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28%
    • 체인링크
    • 14,510
    • -1.23%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