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득녀, 세 아이 아빠 됐다…"복덩이 막내딸 건강하게 태어나"

입력 2023-06-17 1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현과 가족들. (출처=김동현SNS)
▲김동현과 가족들. (출처=김동현SNS)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16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3. 06. 16. 복덩이 막내딸 토봉이가 아주아주 건강하게 3.3㎏으로 태어났다”라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엄마도 건강하게 무사히 회복 중”이라며 “아빠와 엄마, 단우오빠, 연우언니와 함께 오순도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아이의 발 도장이 찍힌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소식이 전해진 뒤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추성훈, 모태범, 김호영, 아유미를 비롯해 많은 선수들이 “축하한다”라며 막내딸의 탄생을 축하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이번에 셋째딸까지 얻으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67%
    • 이더리움
    • 2,7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8
    • -1.04%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