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證, 유동성 장세 최대 수혜 지목에 8% 강세

입력 2009-05-07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이 유동성 장세의 최대 수혜주로 지목되면서 7% 이상 급등하는 등 5거래일째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증권은 7일 오전 11시 6분 현재 전일보다 1800원(8.18%) 뛴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대우증권이 유동성 장세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임승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대우증권은 최고의 브로커리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거래대금 증가의 최대 수혜가 전망된다"며 "풍부한 유동성 자산을 바탕으로 증시 거래대금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올해 영업실적이 크게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61,000
    • -0.39%
    • 이더리움
    • 3,476,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6.29%
    • 리플
    • 2,092
    • +0.63%
    • 솔라나
    • 128,400
    • +2.15%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80
    • +2.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