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증시, 경기 부양책 기대감 높아지며 상승”

입력 2023-06-1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14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13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1% 오른 3233.7, 선전 종합지수는 0.6% 오른 2033.8에 거래를 마쳤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증시는 중국 인민은행(PBOC)의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역Repo) 금리 인하로 부양채 기대감이 높아지며 상승했다”며 “다만, 미국 상무부가 중국 기업 31개를 포함한 43개 기업을 수출통제명단에 추가했다는 소식이 미·중갈등 우려를 심화해 상승폭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민은행은 작년 8월 이후 10개월 만에 7일물 역 Repo 금리를 2.0%에서 1.9%로 인하했다”며 “시장에서는 MLF 대출금리와 LPR 등 다른 정책금리 추가 인하를 기대한다”며 MLF 대출금리는 15일, LPR은 20일 발표된다“고 말했다.

한편, 샤오미는 인도 감독 당국으로부터 외환관리법 위반을 이유로 자산 48억 위안을 몰수당했다고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9,000
    • +4.73%
    • 이더리움
    • 3,258,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379,900
    • +4.28%
    • 리플
    • 1,757
    • +3.17%
    • 솔라나
    • 129,200
    • +4.7%
    • 에이다
    • 266
    • +5.56%
    • 트론
    • 431
    • -0.46%
    • 스텔라루멘
    • 225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6.1%
    • 체인링크
    • 15,520
    • +6.3%
    • 샌드박스
    • 61.8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