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 상호출자제한집단 계열사 수 8개 증가

입력 2009-05-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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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4일 현재 자산총액 5조원이상 48개 상호출자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 수는 1145개로 지난달 1일현재 1137개 대비 8개(편입 14개, 제외 6개)가 늘었다.

8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4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상황에 따르면 증가내역은 회사설립 8개였다.

구체적으로 삼성의 삼성엘이디, 현대자동차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SK의 피에스앤마케팅 LG의 LG하우시스, 한진의 한진지티앤에스와 부산글로벌물류센터, 두산의 두산에이엠씨, 현대백화점의 현대비앤피 엿다.

지분취득은 2개였다. GS의 상락푸드, LS의 에프에이에스티였다. 기타는 4개였다. 포스코의 엔투비와 GM대우의 오토모티브스티어링코리아는 임원 선임 등에 있어서 지배적인 영향력 행사로 한국투자금융의 메이저티, 트리에듀케이션그룹은 편입의제에 따라 포함됐다.

감소내역은 합병 4건이었다. SK의 대한도시가스엔지니어링, STX의 포스아이, 신세계의 훼미리푸드, 웅진의 캠퍼스이십일이다.

청산종결은 GS의 동보아이엔티, 지분매각은 CJ 드림네트웍스로 총 6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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