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故 문빈 향한 그리움…"유닛 데뷔 1000일 축하해"

입력 2023-06-10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승관SNS)
(출처=승관SNS)

세븐틴 멤버 승관이 고(故) 문빈의 유닛 데뷔 1000일을 축하하며 그리움을 달랬다.

10일 승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데뷔 1000일 축하해. 명반 앨범 쭉 듣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룹 아스트로 유닛 문빈&산하의 데뷔 앨범 이미지가 담겼다. 이들은 지난 2020년 9월 14일 유닛으로 데뷔하며 어느새 1000일을 맞았다.

승관은 평소 고인과 절친한 사이로, 지난 4월 문빈이 떠난 뒤 SNS 게시글과 추모공간에 남긴 손편지 등으로 그리움을 전했다.

특히 승관은 지난 6일 49재를 맞아 남긴 편지에 “난 많이 그립다. 그때의 우리가 차차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 감정이기를 바랐는데, 그건 아닌 것 같다”라며 “보고 싶다 얼른.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꿈에 나와 줘, 시간 되면”이라고 적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문빈은 지난 4월19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소속사 판타지오는 49재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추모공간을, 유족들과 상의 끝에 남한산성 국청사에 ‘달의 공간’을 마련해 장기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360,000
    • -1.8%
    • 이더리움
    • 3,304,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31,500
    • -1.94%
    • 리플
    • 2,113
    • -2.98%
    • 솔라나
    • 131,200
    • -2.81%
    • 에이다
    • 383
    • -3.53%
    • 트론
    • 524
    • +0%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5.08%
    • 체인링크
    • 14,730
    • -3.47%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