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또 건강 악화 소식…美 시구ㆍ페스티벌 일정 불참

입력 2023-06-07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파 지젤. (출처=에스파SNS)
▲에스파 지젤. (출처=에스파SNS)

그룹 에스파의 지젤이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 일정에 불참한다.

7일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지젤이 건강 문제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3’에 참여하지 않는다”라며 소식을 알렸다.

앞서 에스파는 오는 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양키스 경기에서 시구를 한 뒤 10일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젤이 건강상의 이유로 스케줄 소화에 차질이 생기면서, 이번 일정은 카리나 윈터 닝닝만 참석하기로 했다.

지젤은 지난 1일에도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하지 않은 바 있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8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마이 월드(MY WORL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스파이시(Spicy)’로 활동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7,000
    • +0.09%
    • 이더리움
    • 2,99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450,000
    • -0.11%
    • 리플
    • 1,982
    • -0.4%
    • 솔라나
    • 122,400
    • +0.25%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5
    • +0.98%
    • 스텔라루멘
    • 381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29%
    • 체인링크
    • 13,630
    • +0.44%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