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기업은행 민영화 우선순위상 지연 불가피"

입력 2009-05-06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 민영화는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에 포함되어 있는 사안이며, 그 틀안에서 추진되는 게 당연하다. 다만 여러 중기대출이 실질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할 때 현재 기업은행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면 기업은행의 민영화는 우선순위를 다소 뒤로 미루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36,000
    • +2.08%
    • 이더리움
    • 3,09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4%
    • 리플
    • 2,061
    • +1.93%
    • 솔라나
    • 130,800
    • +4.47%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41%
    • 체인링크
    • 13,550
    • +3.8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