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기업은행 민영화 우선순위상 지연 불가피"

입력 2009-05-06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 민영화는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에 포함되어 있는 사안이며, 그 틀안에서 추진되는 게 당연하다. 다만 여러 중기대출이 실질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할 때 현재 기업은행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면 기업은행의 민영화는 우선순위를 다소 뒤로 미루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4,000
    • -0.23%
    • 이더리움
    • 2,63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07%
    • 리플
    • 1,715
    • -1.21%
    • 솔라나
    • 111,800
    • +0.99%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
    • 체인링크
    • 12,010
    • -0.17%
    • 샌드박스
    • 84.11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