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현대LNG해운 인수전 참여…3000억원대 제시 전망

입력 2023-06-02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M이 현대LNG해운 인수 본입찰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LNG해운 입찰이 이날 마감된다. HMM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현대LNG해운 본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수 희망가는 3000억 원대 초반으로 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LNG해운은 지난 3월 예비입찰을 시작으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 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가 매각 절차를 밟고 있다.

현대LNG해운은 국내 최대 규모의 LNG 수송 선사다. HMM은 현대상선 시절 유동성 위기에 빠지면서 2014년 LNG 관련 사업부를 IMM PE 등에 매각한 바 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1,000
    • +3.46%
    • 이더리움
    • 3,499,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1
    • +1.92%
    • 솔라나
    • 127,200
    • +3.75%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22%
    • 체인링크
    • 13,650
    • +3.72%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