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KLPGA E1 채리티오픈서 데뷔 첫 우승

입력 2023-05-28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LPGA 투어 제공 (연합뉴스)
▲KLPGA 투어 제공 (연합뉴스)

'슈퍼루키' 방신실이 세 번째 도전 만에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방신실은 28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520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1회 E1 채리티오픈(총상금 9억 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친 방신실은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마지막까지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자신의 투어 첫 승을 장식했다.

공동 2위 선수들을 2타 차로 앞섰으며 우승 상금은 1억6200만 원이다.

방신실은 정규투어 5개 대회 출전 만에 통산 상금 2억 원을 돌파(2억7889만 원)해 이 부문 최소 대회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최혜진, 조아연, 박민지 등이 6개 대회 만에 상금 2억 원을 넘어선 것이었다.

올해 열린 10차례 KLPGA 투어 대회에서 정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이예원, 이주미, 최은우, 박보겸, 방신실까지 5명이다.

이번 우승을 통해 방신실은 상금과 대상 포인트 부문 6위, 신인상 포인트 3위로 올라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76,000
    • -0.95%
    • 이더리움
    • 3,26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51%
    • 리플
    • 2,113
    • -1.17%
    • 솔라나
    • 129,200
    • -2.86%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531
    • +1.14%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61%
    • 체인링크
    • 14,510
    • -3.46%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