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엔비디아 훈풍에 '7만전자' 돌파...52주 신고가 이틀째 경신

입력 2023-05-26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7만 원을 돌파하며 이틀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일 7만 원을 터치한데 이어 다시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26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33% 오른 7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고가 기준 삼성전자가 7만원대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 3월 31일(7만200원)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삼성전자의 이 같은 강세는 엔비디아 훈풍 영향이 크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를 필두로 반도체 기업들이 모두 강세를 보이면서 관련 국내 종목들도 연일 강세다. 엔비디아는 24일 시간 외 거래에서 27% 폭등했고, 정규장에서도 24.37% 급등 마감했다.

SK하이닉스도 10만 원을 훌쩍넘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6% 오른 10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전 일 6% 가까이 급등했다.

아울러, DB하이텍(5.08%), 한미반도체(4.03%), 제주반도체(1.33%)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5,000
    • +1.73%
    • 이더리움
    • 3,458,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13%
    • 리플
    • 1,987
    • +2.11%
    • 솔라나
    • 148,400
    • +6.08%
    • 에이다
    • 293
    • +1.38%
    • 트론
    • 468
    • +0.86%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2.66%
    • 체인링크
    • 16,260
    • +1.82%
    • 샌드박스
    • 51.29
    • +6.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