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입력 2023-05-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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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자매결연 묘역 봉사활동에 나선 LIG넥스원 직원들이 조화를 교체하고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국립서울현충원 자매결연 묘역 봉사활동에 나선 LIG넥스원 직원들이 조화를 교체하고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전날인 25일 국립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에 입사한 신입사원 20여 명이 참여해 순국선열들을 추모했다.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30묘역(서울)과 4묘역(대전)에서 잡초제거, 비석 닦기, 조화교체 등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2일에는 구미공장 임직원들이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자매결연 묘역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현충원 봉사활동에는 국가방위를 책임지는 방위산업 전문기업에 새롭게 둥지를 튼 신입사원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봉사의 의미를 더욱 값지게 했다.

올해 입사한 박상우 C4I연구소 연구원은 “같이 입사한 동료들과 묘역 정화활동을 펼치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됐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도록 방위산업 종사자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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