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사 만난 추경호 "양국 경제협력 지속 도모 희망"

입력 2023-05-19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내 한중 경제장관회의 서울 개최 지원 당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싱 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면담을 갖기 전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싱 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면담을 갖기 전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중국 측에 "양국이 상호존중과 호혜를 기반으로 공동이익을 위해 경제협력을 지속 도모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면담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특히 추 부총리는 연내 한중 경제장관회의 서울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 지원 등을 당부했다.

한중 경제장관회의는 한국의 기획재정부 장관과 중국의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임 등 양국의 최고위급 경제수장이 만나는 회의다.

회의는 2020년 10월 이후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중단됐다가 2년 만인 지난해 8월 추 부총리와 허리펑(何立峰) 발개위 주임을 수석대표로 해 화상으로 개최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0,000
    • -2.18%
    • 이더리움
    • 3,369,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2.04%
    • 리플
    • 2,077
    • -2.53%
    • 솔라나
    • 124,400
    • -2.96%
    • 에이다
    • 360
    • -3.23%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3.36%
    • 체인링크
    • 13,450
    • -2.96%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