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고위험직군 가입 문턱 낮춘 상해보험 출시

입력 2023-05-15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A생명은 고위험직군에 종사하는 고객에게 상해보험 가입 문턱을 낮춘 순수보장형 보험상품 ‘AIA 케어+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가 동일한 재해로 인해 여러 신체 부위의 장해 지급률을 더해 80% 이상 장해 상태가 된 경우, 최소 5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고도재해 장해급여금을 보장한다.

회사 측은 “이 상품은 자동차사고부상보장특약을 탑재해 교통사고의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는 고위험직군 종사자들이 사고의 위험에 대비하고 사고 후의 생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사고 부상보장 특약을 탑재해 가입자가 자동차 사고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자동차 사고 부상등급표의 상해 등급을 받은 경우 사고 1회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치료비를 차등 지급한다. 상해 등급(1~3급)을 받았을 경우 사고 1회당 매월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의 자동차부상 생활자금을 5년 동안 지급한다.

피보험자가 재해로 사망한 경우, 최소 1000만 원부터 최대 3억 원까지 보장한다. 교통재해로 사망한 경우에도 해당 기준에 따라 최소 1000만 원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보장된다. 재해로 장해분류표에서 정한 장해지급률 중 3% 이상 100% 이하에 해당하는 장해 상태가 된 경우 해당 장해지급률 별로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한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일부 특약을 제외하고 20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된다. 갱신 시 보험료는 인상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0,000
    • +2.75%
    • 이더리움
    • 3,229,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29
    • +2.68%
    • 솔라나
    • 123,900
    • +1.98%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24%
    • 체인링크
    • 13,590
    • +4.62%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