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원 스쿨존 사고' 이어지는 추모 발길

입력 2023-05-12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붙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붙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서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어린이가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서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어린이가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서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사거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6,000
    • +2.27%
    • 이더리움
    • 3,139,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72%
    • 리플
    • 2,070
    • +2.17%
    • 솔라나
    • 131,600
    • +3.46%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48%
    • 체인링크
    • 13,630
    • +2.64%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