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안영미, 출산으로 잠시 하차…첫 스페셜 MC는 주현영

입력 2023-05-11 0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안영미가 출산으로 휴식기를 갖는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의 예능 아저씨’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안영미가 잠시 인사를 건넸다.

이날 안영미는 “5년 ‘라스’하며 많은 게스트를 만났다. 이제는 딱콩이라는 특별한 게스트틀 만나고 오겠다”라며 운을 뗐다.

안영미는 2019년부터 5년간 ‘라디오스타’의 유일한 여성 MC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출산을 앞두고 휴식기에 들어가게 됐다.

안영미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많이 배웠는데, 건강하게 순산해서 지혜롭고 현명한 가슴 춤으로 컴백하도록 하겠다. 제가 없는 동안 칙칙한 오라버니 잘 부탁드린다”라고 유쾌한 인사를 전했다.

이에 환상의 MC 콤비를 보였던 김구라는 “그동안 고생 많았다. 그동안 나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이코 같은 멘트 받아줘서 고맙다”라고 말했고, 안영미는 “이렇게라도 반성해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음 주에는 안영미의 자리를 대신해 배우 주현영이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4,000
    • +5.75%
    • 이더리움
    • 3,123,000
    • +6.8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15%
    • 리플
    • 2,098
    • +4.02%
    • 솔라나
    • 133,500
    • +6.12%
    • 에이다
    • 407
    • +3.0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59%
    • 체인링크
    • 13,710
    • +5.06%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