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광주 연구개발센터 개소…인공지능 연구 집중

입력 2023-05-0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클라우드는 8일 광주광역시에 ‘NHN클라우드 광주 R&D센터’를 개소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용승 광주광역시 인공지능산업국장, 김준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송학현 NHN Injeinc 신입사원,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기정수 NHN클라우드 공공사업부 이사, 김상훈 NHN아카데미 부학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NHN클라우드)
▲NHN클라우드는 8일 광주광역시에 ‘NHN클라우드 광주 R&D센터’를 개소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용승 광주광역시 인공지능산업국장, 김준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송학현 NHN Injeinc 신입사원,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기정수 NHN클라우드 공공사업부 이사, 김상훈 NHN아카데미 부학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NHN클라우드)

NHN클라우드가 광주광역시에 ‘NHN클라우드 광주 R&D센터’를 열었다. NHN클라우드는 올해 구축되는 광주 국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AI 기반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NHN클라우드는 8일 ‘NHN클라우드 광주 R&D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 및 인공지능 협력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NHN클라우드는 ‘지역거점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광주 R&D센터를 구축해 광주광역시와 NHN간 인공지능 협력의 구심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게임, 핀테크 등 NHN 그룹사 개발 업무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한 국산 AI 반도체로 외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대체하는 국산 AI반도체 클라우드 전환분야 △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의료영상 분석, 진단 지원 서비스 개발과 같은 AI 응용 기술 등을 중점 추진한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NHN클라우드는 광주, 김해, 순천 등 지역거점이 갖는 특색을 살려 클라우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전략을 시행 중”이라며 “광주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앞두고 AI 특화 생태계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을 위해 광주 R&D센터를 개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0: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0,000
    • -1.41%
    • 이더리움
    • 3,402,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13%
    • 리플
    • 2,096
    • -1.73%
    • 솔라나
    • 125,300
    • -1.8%
    • 에이다
    • 364
    • -1.6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25%
    • 체인링크
    • 13,620
    • -0.6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