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직원 주가조작 관여 혐의 경찰 압수수색

입력 2023-05-08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진투자증권)
(출처=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직원의 주가조작 관여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유진투자증권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유진투자증권 직원 A씨가 태양광 업체의 주가조작 과정에 개입하는 등 자본시장법을 위반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업무기록 등을 통해 주가조작에 관여했는지 등을 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4]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예ㆍ적금]
[2026.01.14]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기타유가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85,000
    • -0.11%
    • 이더리움
    • 4,478,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2.83%
    • 리플
    • 2,902
    • +2.51%
    • 솔라나
    • 193,900
    • +2.16%
    • 에이다
    • 541
    • +3.05%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7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0%
    • 체인링크
    • 18,550
    • +1.48%
    • 샌드박스
    • 218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