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의혹’ 사업가 김모 씨 검찰 출석…“모르는 일”

입력 2023-05-04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핵심 당사자인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자진출석했으나 검찰의 조사거부로 돌아나온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핵심 당사자인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자진출석했으나 검찰의 조사거부로 돌아나온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과 관련해 당시 송영길 캠프에 자금을 대준 ‘스폰서’로 지목된 사업가 김모 씨가 검찰에 출석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에서 진행되는 자신의 휴대전화 포렌식 과정 절차 참관을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김 씨는 스폰서 의혹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모르는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지난달 12일 윤관석‧이성만 민주당 의원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 20여 곳과 김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김 씨는 돈 봉투에 들어갈 8000만 원을 마련한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의심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3,000
    • +0.12%
    • 이더리움
    • 3,671,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7,300
    • +0.02%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62,600
    • -0.43%
    • 에이다
    • 379
    • +3.27%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9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70
    • -0.41%
    • 체인링크
    • 18,920
    • -1.05%
    • 샌드박스
    • 88.59
    • -9.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