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새 슬로건에 ‘Seoul, my soul’ 확정

입력 2023-04-2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eoul, my soul’이 서울시의 새 슬로건으로 결정됐다.  (자료제공=서울시)
▲‘Seoul, my soul’이 서울시의 새 슬로건으로 결정됐다.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의 새 슬로건으로 ‘Seoul, my soul’이 확정됐다. 시는 별도 디자인 작업을 거쳐 최종 브랜드를 발표할 계획이다.

28일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슬로건에 대한 대시민 선호도 조사를 해 새로운 슬로건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한 1차 선호도 조사에서는 39만7721명이 참여해 1위 Seoul, my soul(37.3%), 2위는 Seoul for you(34.9%)로 결과가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결선투표를 결정하게 됐다.

결선투표에는 총 26만513명이 참여해 1위 Seoul, my soul(63.1%), 2위 Seoul for you(36.9%)로 나타났다.

시는 최종 브랜드 발표에 앞서 확정된 슬로건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이달 29일 한강에서 열리는 ‘2023 한강불빛공연(드론라이트쇼)’의 피날레를 ‘Seoul, my soul’로 장식할 예정이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성황리에 브랜드 슬로건 선호도 투표가 마무리됐다”면서 “디자인 작업을 거쳐 최종 결정되는 새로운 서울의 브랜드에 이러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염원을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첨되면 뭐하나" 한탄… '로또청약'의 불편한 진실
  • 외국인 2조 매도에 코스피 6400선 붕괴…39거래일 만
  • 중동 바퀴벌레의 습격 [이슈크래커]
  • 육아휴직 동료 빈자리 채웠는데…늘어난 업무에 보상은 ‘없음’ [데이터클립]
  •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일 확정⋯12월 16일 극장 출격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분할·매각 막아달라”…사무·연구직, 가처분 신청
  • 볼넷에 배트 던진 최원준, 스퀴즈에 빈볼 던진 후라도
  • 단독 발전5사, 내년 2월 ‘합병 계약’ 체결…8월엔 한국발전 초대사장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64,000
    • -0.93%
    • 이더리움
    • 3,40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4.33%
    • 리플
    • 1,849
    • -3.14%
    • 솔라나
    • 146,500
    • -2.66%
    • 에이다
    • 328
    • -4.09%
    • 트론
    • 448
    • +0%
    • 스텔라루멘
    • 267
    • -2.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2.87%
    • 체인링크
    • 17,650
    • -2.27%
    • 샌드박스
    • 82.87
    • -6.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Wormhole Bridge 인기지수 350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0
    • 3 StarkNet 인기지수 305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6M · 유통량 113% D-57
    • Allora $43.6M · 유통량 89% D-2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0
    • Scroll $2.4M · 유통량 51%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