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 제주감귤주 '귤한잔' 출시

입력 2009-04-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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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복분자와인 제조업체인 '한백'(www.jejuhb.com)은 신세대 여성을 겨냥한 감귤과실주 '귤한잔'(사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귤한잔'은 제주 감귤과 제주 천연암반수를 원료로 특수 제조법으로 발효ㆍ숙성, 부드러우면서 신맛과 단맛이 어우러졌다.

특히 가볍고 부담없이 술을 즐기는 신세대 여성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해 13도로 알코올 도수를 맞춰 연인간의 데이트나 각종 모임 등에서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디자인 또한 330ml 볼링핀 모양의 병에 주황칼라를 바탕으로 V라인의 미인을 일러스트로 표현하였다.

한백 관계자는 "여성들에게 좋은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된 제주감귤을 2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출시했다"며 "술이 생각나는 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과실주로, 젊은 여성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백은 '귤한잔' 출시를 기념해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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