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캄보디아 정부에 국유재산 관리 경험 전수

입력 2023-04-24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캠코양재타워에서 캠코의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전수를 위해 개최된 연수에서 원호준(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캠코 본부장과 헬 잠라운(앞줄 왼쪽 여덟 번째) 캄보디아 재무부 차관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24일 캠코양재타워에서 캠코의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전수를 위해 개최된 연수에서 원호준(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캠코 본부장과 헬 잠라운(앞줄 왼쪽 여덟 번째) 캄보디아 재무부 차관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일 캠코양재타워에서 캄보디아 재무부, 법무부 등으로 구성된 캄보디아 대표단을 대상으로 캠코의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전수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캄보디아 정부에서 공공부문 관리 효율화를 위한 정책 수립을 위해 국유재산 관리 전담기관인 캠코에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공유를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이날 캠코는 △국유재산 정책 등 제도 △국유재산 관리·처분 방법 △국유재산 총조사 사례 △드론·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활용 재산관리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캠코는 연수 참가자들과 양국의 국유재산 관리제도 비교·분석과 정책 토론, 캄보디아 국유재산 관리 효율화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로 연수의 실효성도 높였다.

원호준 캠코 본부장은 “캠코는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기술을 국유재산 관리에 도입해 재산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며 “캠코의 국유재산 관리 경험과 노하우가 캄보디아 공공부문 관리 효율화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39,000
    • -0.94%
    • 이더리움
    • 2,66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1.09%
    • 리플
    • 1,417
    • -2.21%
    • 솔라나
    • 107,000
    • -1.02%
    • 에이다
    • 264
    • -4.69%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33%
    • 체인링크
    • 12,220
    • +4.44%
    • 샌드박스
    • 57.18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