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자산운용, ‘ING 그린포커스 펀드’ 출시

입력 2009-04-29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NG 자산운용은 경제성장의 신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는 녹색산업에 집중투자하는 ‘ING 그린포커스펀드’ 29일 출시했다.

‘ ING 그린포커스 펀드’ 는 세계 최고수준의 녹색성장 산업기반 기술을 보유한 한국의 기업들에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경기싸이클을 뛰어넘는 안정적인 운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게 신재생에너지(태양열, 풍력, 대체에너지), 녹생성장(LED, 하이브리드카, 2 차전지) 그리고 친환경(탄소배출권, 친환경설비) 산업테마에 집중투자한다.

또한 섹터펀드가 갖고 있는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전체 포트폴리오의 30%를 ING 자산운용의 핵심포트폴리오인 업종대표주에 전략적으로 투자한다.

ING 그룹은 글로벌기후변화원탁회의(Global Roundtable on Climate Change)의 멤버이며 FT500 기업중 50개 선도기업으로 구성된 기후변화리더십지수(CLI)에 4년 연속 최우수 기업중 하나로 선정됐다.

기후 변화 및 친환경 노력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중요시하고 있는 ING 그룹의 입장에서 이번 한국에서 출시되는 ‘ ING 그린포커스 펀드’ 는 관심이 남다르다고 밝히고 있다.

ING 자산운용의 구세훈 부사장은 “특히 이번 금융위기를 계기로 금융산업의 사회적 기능 및 책임이 중요시되고 있다” 며 “ ING 자산운용은 전세계적인 친환경 강화노력에 발맞춰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는 국내의 녹색성장 산업을 주시하고 있으며, 한국의 투자자들과 함께 그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ING 그린포커스펀드’는 클래스 A 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가 1.0%, 연간 총보수는 1.2%로써 가입후 30 일미만 환매하면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한다.

한편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C 는 연간총보수가 2.0%로써 가입후 90 일 미만 환매하면 이익금의 70%를 수수료로 부과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84,000
    • -0.29%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8
    • +0.05%
    • 솔라나
    • 130,6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4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