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 올해 순이익 흑자전환…주주환원 기대”

입력 2023-04-21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IV리서치)
(출처=IV리서치)

IV리서치는 21일 대유플러스에 대해 올해 흑자전환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IV리서치는 "대유플러스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5367억 원, 영업이익 222억 원, 당기순손실 381억 원을 기록했다"며 "대우전자 등과 관련한 자산과 지분증권을 일시에 모두 상각함에 따른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미 전액 상각을 완료했기 때문에 2023년 이익 훼손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또한 상장 자회사인 대유에이피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것을 감안할 때 대유플러스 역시 주주환원 정책을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주요 성장 요인으로 전기차 충전기와 LPG·수소 사업을 꼽았다.

IV리서치는 "대유플러스는 전기차 충전기 설계, 디자인, 납품, AS, 관제 등을 포함하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 SK 시그넷향 2만2125대를 수주했다"며 "현재 계약된 물량만 약 270억 원 수준이다. 하반기부터 북미, 유럽 등 해외 고객사향 납품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전기차 사양이 올라감에 따라 제품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하반기부터 기아 봉고 트럭용 LPI 용기를 본격 양산 예정이며, LPG 차량 외에도 2025년부터는 수소트럭 상용화에 따른 수소차용 탱크 공급이 기대된다"면서 "LPG·수소 사업 매출액은 올해 500억 원, 내년 1000억 원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최준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9]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4.01]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07,000
    • +1.38%
    • 이더리움
    • 3,308,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
    • 리플
    • 2,002
    • +0.96%
    • 솔라나
    • 125,400
    • +2.37%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69%
    • 체인링크
    • 13,440
    • +2.4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