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 개막

입력 2023-04-20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더 메종'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더 메종은 집을 매개로 인테리어, 리빙, 라이프스타일 산업과 공간 디자인의 유,무형적 가치와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 전문 박람회로 올해에는 270여 개의 공간 및 홈스타일링 리빙 브랜드가 약 400여 개 부스로 참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3,000
    • -2.95%
    • 이더리움
    • 3,248,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45%
    • 리플
    • 2,139
    • -4.3%
    • 솔라나
    • 132,600
    • -4.26%
    • 에이다
    • 404
    • -4.72%
    • 트론
    • 448
    • -0.44%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4.34%
    • 체인링크
    • 13,690
    • -5.52%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