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국고채 금리, 美국채 상승 압력에 장기물 위주 상승 마감…3년물 연 3.294%

입력 2023-04-18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는 단기물 하락, 장기물 위주 상승 마감했다.

이날 국고채 3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07%P 상승한 연 3.294%에 거래를 마쳤다. 국채 2년물과 5년물은 전일 대비 각각 0.013%P, 0.004%P 올라 연 3.343%, 연 3.288%를 기록했다.

국고채 10년물은 0.003%P 오른 연 3.352%에, 국채 20년물은 0.007%P 상승한 연 3.323%에 마감했다. 국채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005%P, 0.006%P 올라 연 3.305%, 연 3.287%에 최종 고시됐다.

국채 1년물 홀로 전일 대비 0.014%P 하락한 연 3.228%에 거래를 마쳤다.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압력에 연동돼 장기물 위주로 하락마감했다"며 "단기물은 국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지금 레벨에서 튈만한 재료는 특별이 없다. 전일까지 많이 오른 것에 대한 되돌림으로 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92,000
    • +2.08%
    • 이더리움
    • 3,42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85%
    • 리플
    • 2,107
    • +1.49%
    • 솔라나
    • 126,500
    • +1.69%
    • 에이다
    • 368
    • +2.22%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69%
    • 체인링크
    • 13,760
    • +2.2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