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입대 전 짧게 자른 머리 공개…"가기 전 살짝 잘랐다"

입력 2023-04-08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제이홉SNS)
(출처=제이홉SNS)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입대 전 가볍게 머리를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제이홉은 멤버 뷔, 정국과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짧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뷔는 정국의 집에 방문했다고 알리며 “아미(팬클럽) 생각이 나서 켰다”라고 인사했다. 이후 제이홉이 등장했는데, 이전보다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이목을 끌었다.

제이홉은 “가기 전에 살짝 잘랐다”라며 “머리 정말 짧아졌다. (군에 가면) 이렇게 자르게 된다”라고 입대를 언급했다. 뷔 역시 “여러분 우리 호비 형 간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홉은 최근 육군 현역 입대 소식을 전했다. 신병교육대 일정은 안전 등의 이유로 인해 알려지지 않았다. 입대일과 입소 부대 등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로써 제이홉은 지난해 12월 입대한 멤버 진에 이어 딤내 두 번째로 입대 멤버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8,000
    • +0.81%
    • 이더리움
    • 3,01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76%
    • 리플
    • 2,034
    • +0.25%
    • 솔라나
    • 127,200
    • +1.35%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0.32%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