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국내 증시, 개인 4800억 '팔자' 공세에도 상승 마감

입력 2023-04-05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70포인트(0.59%) 오른 2495.2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765억 원, 174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기관이 3017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3.12%), 비금속광물(1.79%), 전기전자(1.37%) 등이 상승했고, 섬유의복(-1.24%), 종이목재(-1.24%), 건설업(-1.02%)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SDI(7.16%), LG에너지솔루션(2.26%), 현대차(1.58%) 등이 오른 반면 네이버(-0.90%), 카카오(-0.33%), 셀트리온(-0.25%)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5.18포인트(1.77%) 상승한 872.36으로 마감했다.

개인은 2049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96억 원, 681억 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8.42%), 에코프로비엠(4.68%), 엘앤에프(4.27%) 등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제약(-1.77%), JYP Ent.(-1.15%), 카카오게임즈(-0.72%)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7,000
    • +1.38%
    • 이더리움
    • 3,090,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26%
    • 리플
    • 2,058
    • +2.03%
    • 솔라나
    • 130,300
    • +2.76%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1.57%
    • 체인링크
    • 13,420
    • +1.3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