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남미발 돼지독감 "예약 이상무"

입력 2009-04-27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ㆍ아시아나항공 미주 노선 예약률 90% 수준...취소 문의도 없어 안도

최근 발생한 남미발 돼지 인플루엔자 영향으로 긴장했던 항공업계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2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에 따르면 미주노선 예약률이 지난해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예약 취소 문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의 미주 13개노선 평균 예약률은 87%로 지난해 같은 기간 93%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27일 관련 부서간 긴급회의를 실시했다"며 "보건과 검역 당국 등과 함께 상황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황금연휴기간동안 미주 5개노선 예약률은 90.4%로 지난해 같은 기간 90.8%와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는 "여행객 건강과 관련된 문제인 만큼 현지 독감 발생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특별한 취소 사례 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0,000
    • +2.59%
    • 이더리움
    • 3,071,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
    • 리플
    • 2,070
    • +2.93%
    • 솔라나
    • 129,600
    • +3.93%
    • 에이다
    • 399
    • +5%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32%
    • 체인링크
    • 13,470
    • +3.3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