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바우처 시행 2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09-04-27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회서비스바우처 사업 시행 2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앞으로 바우처 사업 확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재)사회서비스관리센터와 함께 ‘사회서비스바우처 사업의 내실화 및 확대 방향’이라는 주제로 27일 한국프레스센터 에서‘사회서비스바우처 시행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회서비스바우처 사업은 복지서비스 분야에 최초로 전자바우처를 도입해 국민의 복지체감도 및 만족도 증가, 양질의 복지 분야 일자리 창출, 복지재정 집행의 투명성 및 효율성 제고 등의 성과를 가져왔다.

이 자리에서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사회서비스바우처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평가하고, 바우처의 공공성과 품질을 강화하면서, 사회서비스바우처가 최소한 평균소득 이하의 중산층까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분야 뿐만 아니라 간병, 건강관리 등 보건복지 분야까지 사회서비스바우처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사회서비스바우처 사업의 내실화 및 품질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 선진화 방안의 추진과 함께 국민의 복지 증진과 복지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회서비스 바우처 적용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0,000
    • +0.26%
    • 이더리움
    • 2,92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83%
    • 리플
    • 2,006
    • +0.75%
    • 솔라나
    • 123,800
    • +1.64%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19%
    • 체인링크
    • 12,880
    • +1.2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