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가수 현미 별세…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23-04-04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원로가수 현미(본명 김명선)가 4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5세.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7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 김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팬클럽 회장 김모(73)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0,000
    • +2.9%
    • 이더리움
    • 3,234,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29
    • +2.63%
    • 솔라나
    • 123,900
    • +2.06%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2.57%
    • 체인링크
    • 13,590
    • +4.46%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