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포럼, 사단법인 전환을 위한 발기인 모임 개최

입력 2023-03-24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준호(앞줄 왼쪽 네 번째) 코시포럼 회장과 회원들이 행사 직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코시포럼)
▲윤준호(앞줄 왼쪽 네 번째) 코시포럼 회장과 회원들이 행사 직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코시포럼)

대한민국 스마트 혁신경제인 교류회 코시(KOSIE)포럼이 사단법인 전환을 위한 발대식을 열었다.

코시포럼은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계룡스파텔에서 경제인들을 비롯해 유관기관, 대학 등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발대식이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윤준호 코시포럼 회장(윈가드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8년 동안 코시포럼을 이끌어 오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좋은 인연을 맺게 됐다”면서 “이제 사단법인 전환을 앞두고 더욱 정제되고 발전할 수 있는 모임이 될 것을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분야의 경제인들이 모인 이 단체는 그동안 성금활동과 장학금 전달,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지금 추진 중인 사단법인 전환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돕고, 이를 통한 시너지 창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윤 회장은 “사단법인 전환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포럼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포럼이 될 수 있도록 희생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4,000
    • +2.71%
    • 이더리움
    • 2,983,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5%
    • 리플
    • 2,019
    • +0.95%
    • 솔라나
    • 125,400
    • +1.87%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1
    • -1.86%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0.67%
    • 체인링크
    • 13,190
    • +2.49%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