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증시, 테크기업 실적 호조로 기술주 중심 상승”

입력 2023-03-24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24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테크기업들의 실적 호조 등으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23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6% 오른 3286.6, 선전 종합지수는 2111.4로 0.6% 상승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23일 중국 증시는 테크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리창 총리의 제조업 부양 의지로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중국 정보기술업체인 베리실리콘과 창사 징자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각각 20%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한편, 중국 국가신물출판총서는 3월 86개 중국 국산 인터넷 게임의 판호를 발급했다. 이를 통해 텐센트, 넷이즈 등의 게임이 판호를 취득했다.

또한, 상하이시는 소비 심리 및 투자 심리 개선을 위해 5가지 방면에서 15개 소비 촉진 정책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상하이시는 최초 발매, 브랜드, 야간 소비, 스트리밍 등 4가지 경제를 활성화하고, 신형 소비, 서비스 소비, 자동차 소비, 그린 소비 등 4가지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1,000
    • -3.94%
    • 이더리움
    • 2,892,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421,200
    • -4.66%
    • 리플
    • 1,884
    • -4.12%
    • 솔라나
    • 117,100
    • -3.38%
    • 에이다
    • 333
    • -3.48%
    • 트론
    • 509
    • -1.17%
    • 스텔라루멘
    • 371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0.3%
    • 체인링크
    • 13,110
    • -2.46%
    • 샌드박스
    • 100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