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5월 가족의 달 행사 '풍성'

입력 2009-04-2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가족음악회와 어린이날 행사 잇따라 개최

두산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두산은 5월 5일 두산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LI-연강원(두산연수원)에서 '두산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197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나비체험관, 미니 동물원, Family Challenge, 두산 놀이기구 존(Zone) 등 ’Welcome to Doosan Family World’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은 어린이날 행사에 앞서 오는 28일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창원 지역 임직원과 지역 주민을 위한 '두산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5,000
    • +0.24%
    • 이더리움
    • 2,97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1
    • -0.15%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49%
    • 체인링크
    • 13,02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