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세계 여성의 날 기념 ‘김경일 교수 초청 강연’ 행사 개최

입력 2023-03-20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명순 은행장(왼쪽 다섯번 째)과 김경일 교수(왼쪽 여섯번째)가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시티은행)
▲유명순 은행장(왼쪽 다섯번 째)과 김경일 교수(왼쪽 여섯번째)가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시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2023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김경일 교수 초청 강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저녁에 개최된 강연에서 김경일 교수는 ‘슬기로운 씨티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에 개인이 조직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일과 삶의 크고 작은 변화 속에서도 긍정적 마음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참가자들과 질의 응답을 이어갔다.

씨티는 여성들의 헌신과 성취에 감사하고 여성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매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다양성, 평등, 포용을 핵심으로 한 그룹차원의 목표를 제시하고, 상위 직급의 성별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의 책임 있는 노력 뿐 아니라, 여성 인재의 고용, 개발, 유지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신정란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 위원장은 “각자 다른 배경과 가치관을 가진 동료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균형 잡힌 삶을 위한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김경일 교수님의 경험과 통찰력을 나누면서 동료들이 행복한 삶을 위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62,000
    • +0.93%
    • 이더리움
    • 3,17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45,500
    • -4.88%
    • 리플
    • 2,044
    • -0.24%
    • 솔라나
    • 126,500
    • +0.2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54%
    • 체인링크
    • 14,280
    • +0.35%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